반응형 MDD4 [퀀트투자] 퀀트 투자의 목표 설정 – 숫자보다 먼저 세워야 할 원칙들 [퀀트투자] 퀀트 투자의 목표 설정숫자보다 먼저 세워야 할 원칙들1. 왜: 수익률보다 먼저 ‘지속가능성’을 정의해야 한다많은 투자자들이 목표를 이렇게 정한다.“연 15% 수익을 목표로 한다.”“3년 안에 자산을 두 배로 만든다.”하지만 퀀트의 세계에서 이런 목표는 의미가 없다.시장에는 수익이 없고, 확률만 있다.투자의 목표를 수익률로 세우는 순간,인간은 그 숫자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.욕심이 생기고, 계획이 무너진다.“목표는 결과가 아니라 구조여야 한다.”퀀트 투자의 진짜 목표는수익이 아니라 ‘생존’이며,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‘반복 가능한 구조’다.2. 무엇: 퀀트 투자에서 ‘목표’란 구조적 원칙의 선언이다목표는 “내가 어떤 수익을 얻을 것인가”가 아니라“내가 어떤 투자자가 될 것인가”다.즉, 퀀트.. 2025. 11. 10. [퀀트투자] 리밸런싱 주기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– 월별, 분기별, 연간 비교 [퀀트투자] 리밸런싱 주기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월별, 분기별, 연간 비교1. 왜: 시장은 변하지만, 포트폴리오는 가만히 있지 않다자산배분이 완벽하다고 해도시간이 지나면 그 균형은 무너진다.주가가 오르면 주식 비중이 늘고,채권이 떨어지면 채권 비중이 줄어든다.결국 “의도하지 않은 포트폴리오”가 되어버린다.예를 들어, 60% 주식 / 40% 채권 포트폴리오가1년 뒤 75% / 25%로 변했다면,그건 이미 당신의 리스크가 변한 것이다.리밸런싱은 단순히 비중을 조정하는 일이 아니다.그것은 리스크를 원래의 나에게 되돌리는 일이다.2. 무엇: 리밸런싱의 기본 원리리밸런싱(Rebalancing)이란목표 비중(Target Allocation)에서 벗어난 자산을다시 원래 비율로 맞추는 행위다.예시초기: 주식 60%,.. 2025. 11. 5. [퀀트투자] 자산배분은 왜 할까 – MDD를 낮추고 리스크를 분산하는 기술 [퀀트투자] 자산배분은 왜 할까MDD를 낮추고, 리스크를 분산하는 기술1. 왜: 수익률보다 중요한 건 ‘살아남는 것’이다대부분의 투자자는 “얼마나 벌 수 있을까?”를 묻는다.하지만 퀀트 투자자는 “얼마나 잃지 않을 수 있을까?”를 묻는다.이 두 질문의 차이가,장기 복리와 단기 손실의 갈림길을 만든다.2008년 금융위기 때 S&P500은 -51% 폭락했다.그때 자산배분형 포트폴리오(주식·채권·금 혼합)는 평균 -15% 수준의 낙폭에 그쳤다.복구 기간도 단 1년 반이었다.시장 평균이 5년이 걸린 것과 대조적이다.즉, 손실을 줄인다는 건 ‘시간을 아낀다’는 뜻이다.자산배분은 그 시간을 ‘복리로 벌게’ 해주는 기술이다.2. 무엇: 자산배분은 ‘불확실성을 다루는 공학’자산배분(Asset Allocation)은 단.. 2025. 11. 4. 복리의 마법 – 10%, 15%, 20%의 차이는 20년 뒤 인생의 차이 ⑪ 복리의 마법10%, 15%, 20% 수익률의 20년 후 차이1. 왜: 시장을 이기는 비밀은 ‘속도’가 아니라 ‘지속’에 있다많은 투자자들이 ‘더 높은 수익률’을 좇는다.10%보다 15%, 15%보다 20%가 좋아 보인다.하지만 진짜 차이는 ‘한 해’가 아니라 ‘20년 후’에 드러난다.복리는 단순한 수학 공식이 아니다.그건 시간이 만든 기하급수적 확장이다.그리고 시장에서 복리를 지키는 사람만이끝내 살아남는다.“복리는 인류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힘이다.”— 아인슈타인2. 무엇: 복리란 돈이 ‘스스로 일하게 하는 구조’복리(Compound Interest)는 이렇게 정의된다.원금 + 이자 → 다음 기간의 원금이 되어 다시 이자 발생즉, 돈이 돈을 벌고,그 돈이 다시 돈을 버는 시스템이다.예를 들어보자.연간.. 2025. 11. 2. 이전 1 다음 반응형